'미우새' 인순이, 골든걸스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기억 소환..."누워서 다리드는 안무+엔딩포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0 22: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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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순이가 골든걸스 활동을 언급했다.

 

20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인순이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순이는 이은미, 박미경, 신효범과 함께 골든걸스 활동을 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인순이는 'Bad Girl Good Girl' 무대를 회상하며 "누워서 다리드는게 너무 힘들더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다 같이 하면 다리가 8개인데 우당탕탕 소리가 났다"며 "누워있다가 일어나야 하는데 다들 못 일어나서 곡소리가 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소리가 너무 나서 마이크 하는 담당자 분께 '노래하기 전까지 소리를 줄여달라'고 부탁했다"며 "그렇게 하면 막 우당탕탕 소리가 안가니까 표정관리만 하면 되는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순이는 "엔딩 포즈 하는게 너무 힘들고 쑥스러웠다"며 "요즘 애들 엔딩포즈하고 기자들이 포즈해 달라고 하면 해야하는 데 그런게 힘든거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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