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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횟집으로 돌진한 차량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70대 후반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50대 점주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70대 후반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점주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횟집 출입구 등도 파손됐다.
운전자는 경찰조사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했다. 운전자가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정황은 없었다.
경찰은 급발진 여부 감정을 위해 사고 차량을 국과수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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