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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취득한 개인정보보호 인증서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표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보호 우수성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정 받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1일 개인정보보호협회(OPA)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인증마크(ePRIVACY PLUS)를 신규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인증 유효 기간은 2028년 7월 31일까지다.
개인정보보호 인증마크는 홈페이지와 그 시스템 전반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평가 대상으로 한다. 개인정보 관련 법류 준수 여부와 보호조치 이행 수준 등을 종합심사해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는 이번 인증에서 △개인정보의 생명주기(22개) △개인정보의 관리적 보호조치(19개) △개인정보의 기술적 보호조치(13개) △개인정보의 물리적 보호조치(6개) 등 총 4개 영역 60개 항목의 심사를 통과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이번 개인정보보호 인증 취득은 공사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투자를 늘려 안전한 보안 환경을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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