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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근 극한호우로 인해 도로유실, 산사태, 제방붕괴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수해지역 곳곳에서 전기, 수도, 철도가 끊기고, 통신이 원활치 않아 국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이러한 자연재해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국가기반시설인 천연가스 배관 및 공급시설에 대한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취약지역을 보강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충남 전역과 경남 산청군 등에서 발생한 극한호우의 영향으로 도로가 유실되고 제방붕괴 되는 상황에서도 천연가스 배관은 안전하게 관리되어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다.
또한, 관로검사 중 땅꺼짐(공동)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안전띠를 설치 후 관련 지자체에 신고하고 국민신문고 및 방송사에 제보하는 등의 예방활동으로 대국민 안전을 지키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천연가스 배관건전성 확보와 끊김없은 천연가스의 공급을 위해 전국 5,248km의 천연가스 배관망에 대해 1년 365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배관건전성 확보를 위해 1일 2회 관로검사 수행 및 굴착공사 관리, 배관부식방지를 위한 방식주) 업무 수행, 배관 내·외부 상태점검을 위한 ILI 피깅주)을 시행하며 천연가스 배관망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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