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4일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평창동 도각사 주차장 주차 차량,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 인근을 주행하던 25톤 화물차,강원 동해시 북삼동의 한 교차로 등에서 사고·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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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홀 현상이 발생한 인천 부평동 도로 (사진=사진=인천소방본부) |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근 도로서 싱크홀... 25톤 트럭 뒷바퀴 빠져
4일 오후 1시 9분경 인천 부평구 부평동 도로에서 가로 3m, 세로 1m 규모의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25톤 화물차의 오른쪽 뒷바퀴가 구멍에 빠지며 주변 접근이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행 중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 도각사에 주차하던 차량 추락... 2명 부상
4일 오후 1시 50분경 서울 종로구 평창동 도각사 주차장에 주차 하던 한 차량이 난간을 충돌하고 약 2m 아래 주택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인 70대 남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 인근 주행하던 25톤 화물차서 불... 30여분만에 완진
4일 오후 2시 6분경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 인근을 주행하던 25톤 화물트럭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원 동해시 북삼동의 한 교차로서 보행자 치임사고...4명 중경상
4일 오후 4시경 강원 동해시 북삼동의 한 교차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 중 10대 B양 등 4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B양이 골절 등의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C양 등 3명도 경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횡단보도는 어린이보호구역 외 구역으로, 신호등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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