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6일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서측 야외 주차장 주차 차량, 경남 진주시 상평동 한 주류공장 천장, 남해고속도로 진례 IC 일대 주행하던 고속버스,전남 광양제철소 내 설비 수리장 등에서 화재·사고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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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강원소방본부) |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한 폐목재 야적장서 불... 12시간만에 완진
26일 6시경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12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연 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서측 야외 주차장 주차 차량서 불... 20여분만에 완진
26일 오후 1시 28분경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서측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내부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차 안에 사람이 없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오후 1시 41분경 경남 진주시 상평동 한 주류공장 천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직원 1명이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5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남해고속도로 진례 IC 일대 주행하던 고속버스서 불... 인명피해없어
26일 오후 2시 42분경 남해고속도로 진례 IC 일대를 주행하던 45인승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 7명과 버스 기사1명, 보조기사 1명 등 9명이 차에서 신속하게 하차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5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쪽 엔진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남 광양제철소 내 설비 수리장서 40대 작업자 의식 잃고 쓰러져 사망
26일 오후 3시경 전남 광양제철소 내 설비 수리장에서 포스코 정비 자회사 직원 40대 A씨가 작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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