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1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인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수욕장,강원 고성군 마차진해수욕장 등에서 사고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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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인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인쇄공장서 불... 1시간여만에 완진
21일 오전 11시경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한 인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작업자 등 4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신고 10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관 등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큰 불길을 잡은 오전 11시 30분경 대응 단계를 해제하고, 신고 1시간여 만인 낮 12시 24분경 불을 모두 진화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1천100여㎡의 철골조 2층 건물로, 내부에는 인쇄를 위한 설비와 자재 등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화성시는 오전 11시 15분 재난 문자를 통해 주민과 통행 차량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정황증거 등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폐장한 해수욕장서 물놀이 중 표류 사고 잇따라
21일 오후 2시 10분경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20대 2명이 튜브를 타고 떠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해경은 구조 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2명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
같은 날 2시 50분경에는 강원 고성군 마차진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10대 1명이 구조되기도 했다.
두 해수욕장 모두 지난 18일 폐장했으며 기상 상황도 좋지 않아 인명사고 위험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기상이 좋지 않을 시 안전을 위해 물놀이를 되도록 피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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