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3일 경북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에서 9중 충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 영암군 영암읍 한 주택,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강원 고성군 수동면 사천리 DMZ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주택가 비닐하우스 등에서 화재·사고 등이 발생했다.
|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경북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서 9중 충돌사고...5명 중경상
3일 낮 12시 50분경 경북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에서 9중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가슴을 심하게 다쳤다. 택시 승객을 포함한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남 영암군 영암읍 한 주택서 불... 35분만에 완진
3일 낮 1시 13분경 전남 영암군 영암읍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5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서 25톤 화물트럭 적재함 전복... 한때 도로 정체
3일 오후 1시 52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25톤 화물트럭 적재함이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적재함에 실린 석탄 가루가 도로와 전봇대에 쏟아져 한때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트레일러 연결 부위가 빠지면서 화물이 넘어졌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원 고성군 수동면 사천리 DMZ서 산불...진화중
3일 오후 2시 43분경 강원 고성군 수동면 사천리 DMZ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난 곳은 남방한계선과 MDL사이로 인력을 활용한 진화가 어려운 군사지역인 탓에 산림청 헬기 3대와 임차 헬기 1대가 불을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3m 안팎의 약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현재까지 60% 가량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불은 완전히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주택가 비닐하우스서 불... 35분만에 완진
3일 오후 2시 44분경 충남 부여군 세도면의 한 주택가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80대 A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쓰레기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이 비닐하우스와 인근 대나무밭으로 옮겨붙자 자력 진화에 나섰다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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