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강희가 공백기 동안 가사 도우미 일을 했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최강희와 이진영 감독, 역사강사 최태성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3년간 연기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며 "돈 버는 재미, 사랑받는 재미, 연기하는 재미가 있지 않지만 전 연기를 계속 하다 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되고 나를 찾아주는 곳도 적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공백기를 가진 최강희는 가사 도우미 일을 했다며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달 하고 가사도우미를 1년 했다"며 "140만원을 벌었는데 자신감도 생기겼다"고 했다. 이어 "연기할 땐 늘 매니저한테 물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다"며 "사랑받는 직업이니 사람들이 다 잘 가르쳐줬는데 혼자 일을 하니 자신감이 생긴거다"고 밝혔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그런가하면 '하와이 연가' 이진영 감독은 "대학 졸업 후 하와이 이민을 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하와이에서 기자로 일을 했다"며 "그곳에 너무 아름다운 이민 역사가 있더라"고 회상 했다.
그러면서 "훌륭한 분들 중에는 이민 선조들의 후손이 많았다"며 "이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영화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역사강사 최태성은 "이 영화는 내 영화"라면서 "재외동포청 강연을 갔다가 이진영 감독님을 처음 만났다"고 했다. 이어 "역사를 사랑으로 엮어내고 혼자서 제작 기획 배급까지 다 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그래서 역사감수를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