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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화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화재가 18일 자사의 교통안전 활동을 소개하는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 5월 선포한 새로운 기업 슬로건 'Protecting Today, Inspiring Tomorrow'를 반영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삼성화재가 2001년부터 추진해온 교통안전 활동을 한 남성의 삶의 여정을 통해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했다.
광고에는 ▲2001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2006년 어린이 카시트 의무화 ▲2011년 운전 중 DMB 시청 금지 ▲2018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2018~2024년 스쿨존 개선 사업 등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관여한 주요 정책 변화가 담겼다.
이번 광고는 시대별 변화와 함께 해당 정책이 도입된 배경을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영상미와 감성 연출을 통해 몰입감을 높였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01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교통안전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회·정부·지자체와 함께 교통안전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지원해왔다.
이외에도 우회전 통행 개선, 고령자 보행 안전 캠페인,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가 오랜 기간 추진해온 교통안전 활동을 통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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