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4일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 내 불용품 보관소,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강원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송지호 교차로 인근 도로 등에서 사고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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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 내 불용품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본부) |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 내 불용품 보관소서 불... 38분만에 완진
24일 오후 1시 12분경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 내 K-2 불용품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17대와 대원 77명을 투입해 38분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쌓여있던 폐타이어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서 승용차-SUV충돌... 7명부상
24일 저녁 6시 8분경 경기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에서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70대 A씨의 승용차가 직진하던 50대 B씨의 SUV 차량과 충돌했다.
이후 SUV가 충격으로 튕기며 옆 차선에 있던 20대 C씨의 SUV를 충돌했고, A씨의 승용차는 계속 주행해 도로 옆 카페 건물로 돌진했다.
A씨 차량은 카페 건물 외벽을 들이받은 뒤 멈춰 섰다. 이 충격으로 카페 유리창이 파손됐으나, 건물 내부까지 차량이 진입하지는 않았다.
이 사고로 카페 유리창이 깨져 창가 쪽에 앉아 있던 30대 남성 A 씨 등 손님 2명이 팔에 1㎝가량의 열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었다.
당시 카페 내부엔 직원 2명과 손님 13명 등 총 15명이 있었으나, A 씨 등 2명 외엔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승용차에 탑승해 있던 70대 남녀가 얼굴, 목 등의 부상을 이유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SUV 운전자인 50대 여성과 동승자인 20대 남성, SUV 운전자인 20대 여성 등 3명도 허리 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무리하게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송지호 교차로 인근 도로서 차량 치임사고...1명 사망
24일 밤 11시 46분경 강원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송지호 교차로 인근 도로를 지나던 60대 남성이 택시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복부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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