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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현경, 서준영이 박현숙을 만났다.
2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11회에서는 켈리정(박현숙 분)을 만난 용수정(엄현경 분), 여의주(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수정은 켈리정과 재회하고 눈물을 펑펑쏟았다. 이에 켈리정은 "누구 죽었냐"며 "왜 이렇게 눈물 바람이냐"고 했다. 용수정은 "어떻게 되신 거냐"고 했다. 켈리정은 "뭘 어떻게 하냐"며 "나 납치된 거 그럼 어떻게 하냐 칼 들고 쫓아오라는 데 가야하지 않겠냐"고 했다.
용수정은 "그때 제가 같이 갔어야 했는데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고 했다. 이에 켈리정은 "일어날 일은 어차피 일어나게 돼 있다"며 "니가 배웅했다고 뭐 날 못 끌고 올 것 같냐"고 했다. 용수정은 "몸은 괜찮은거냐"고 걱정했고 켈리정은 "보다시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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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켈리정은 "미국에서 정신병원 짬밥만 20년이다"며 "이정도야 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처음에는 이것들이 마구잡이로 주사 넣는 바람에 정신줄 잡기가 힘들었는데 슬슬 약으로 바꾸더라"며 "그거 안 먹고 버리는거야 뭐 내 전공이다"고 했다.
용수정은 "고모가 남기신 메모리칩 덕에 주우진(권화운 분)이 면경화(이승연 분)한테서 돌아섰다"고 했다. 켈리정은 "그 바보가 정신을 차렸다"며 "장명철(공정환 분) 계속 가지고 놀려면 여기에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내 금덩이로 장명철 낚아서 민경화까지 한번에 싹 처리할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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