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사무기기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남원주 요금소 인근,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도로,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가방 제조공장,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일방통행 1차로 골목길 등에서 사고· 화재 등이 발생했다.
|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사무기기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사무기기 매장서 불... 2시간 10여분만에 완진
21일 낮 12시 7분경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사무기기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점포 안에 플라스틱 소재로 된 컴퓨터 용품 등이 많아 연기가 퍼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남원주 요금소 인근서 4중 추돌사고...9명 중경상
21일 낮 12시 43분경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남원주 요금소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0대 A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각 차량 탑승자 7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도로서 경차 인도 돌진...3명 경상
21일 오후 2시 45분경 전남 목포시 죽교동 한 도로에서 경차가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차를 몰던 80대 운전자 A씨는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1일 오후 3시 25분경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가방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근로자 2명이 있었고 대피 과정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우측 팔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50분만에 큰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힌 골목길서 후진 트럭 전신주 '쾅'... 인근 주택 상가 146호 정전
21일 오후 4시경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일방통행 1차로 골목길에서 인근 공사장을 나온 덤프트럭이 후진하던 중 뒤에 있던 전신주를 미처 보지 못하고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근 주택과 상가 등 146호가 정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전은 현재 일대에 전기를 단전한 후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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