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김사권X박하나, 키스 후 가까워진 사이...신경 쓰이는 박상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9 2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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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상남이 박하나, 김사권을 신경썼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7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 서민기(김사권 분)가 함께 있는 것을 본 구단수(박상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단수는 맹공희가 돌아오지 않자 신경쓰여 서성거렸다. 기다리던 구단수는 맹공희가 서민기 등에 업혀 오는 것을 보고 놀랐다. 구단수는 "뭐냐"며 "둘이 같이 있었냐"고 했다. 이에 서민기는 "요 앞에서 만났다"고 했다.

 

구단수는 업혀 있는 맹공희를 보고 "넌 어디 다쳤냐"고 했다. 맹공희는 구단수를 신경 쓰듯 "내리겠다"고 했지만 서민기는 "발목 삔 것 같은데 그냥 있으라"고 했다. 이를 본 구단수는 "별로 안 다친 것 같은데 내리라 해라"고 깐족 거렸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결국 맹공희는 내린 뒤 먼저 들어가 보겠다 한 뒤 들어갔다. 이후 맹공희는 씻은 후 구단수와 마주쳤다. 서민기와의 키스로 괜히 싱숭생숭한 맹공희는 구단수와 마주치자 그냥 지나쳤다. 구단수는 괜히 맹공희에게 "먹을거 밝히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했다.

 

하지만 맹공희가 다리를 절뚝거리는 것 을 본 구단수는 이를 신경 쓰이는 듯 파스를 사다 놔뒀다. 맹공희는 구단수가 사 놓은 파스를 서민기가 사 온 것이라 착각하고 서민기에 대한 마음을 더 키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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