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 서구 청라동에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 현장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인천 서구 청라동에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전기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8시간20분 만에 진화했다.
1일 오전 6시15분경 인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벤츠 승용차(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8시간20분 만인 오후 2시35분경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이 불로 주민 2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 등을 받았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밖으로 뿜어져 나와 아파트 단지를 뒤덮었고 주민 103명이 대피했다. 이 외에 주민 106명은 계단과 베란다를 통해 소방대에 구조됐다.
승용차 화재로 지하 주차장 내 주변 차량으로 불이 번져 70여대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대는 화재 발생 5시간39분 만인 오전 11시54분경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지하 주차장에는 연기가 가득 차 소방대가 화재 진화에 애를 먹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