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6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 약 100m 아래에서 2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부산 서구 한 도로 등에서 사고 등이 발생했다.
|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 인근서 20대 사망... 사고 원인 파악중
16일 낮 12시 19분경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설악산 울산바위 정상 약 100m 아래에서 20대 A씨가 사망한채 발견됐다.
앞서 지난 2월 2일 인천에서 거주중인 A씨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휴대전화 위칫값 조회를 통해 지난 1월 27일 인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국립공원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포착된 A씨 행정을 따라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끝내 찾지 못했다.
이후 지난 7일 한 등산객이 울산바위 정상에서 A씨 휴대전화를 주워 매점에 맡겼고, 이틀 뒤 매점 주인이 휴대전화 전원을 켜면서 A씨 휴대전화 위칫값을 다시 확인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이날 수색을 재개해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서 깔림사고..1명사망
16일 오후 1시 29분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끼임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톤 호일에 발이 깔린 공장 대표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씨는 코일을 고정한 밴드를 제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경찰서는 "사망자가 업체 대표여서 중처법 대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부산 서구 한 도로 주행하던 1톤 트럭 세탁소돌진...3명경상
15일 오후 2시 22분경 부산 서구 한 도로를 달리던 1톤 트럭이 인도를 지나 세탁소 입구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50대 A씨와 세탁소 직원 2명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중 직원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부주의 때문에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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