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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해은이 수건을 핑계로 정규민에게 말을 걸었다.
26일 오후 4시에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서는 속앓이를 하는 성해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대방도 장소도 모두 비공개로 진행되는 비밀 데이트가 펼쳐졌다.
상대방의 X를 추측할 수 없도록 철저하게 비밀로 데이트가 진행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성해은은 박원빈을, 이지연은 남희두를, 이나연과 김지수는 정규민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한 가운데 이들은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이가운데 정규민에 대한 미련으로 매회 눈물샘을 자극하는 성해은이 정규민 방으로 다가가 또 수건을 핑계로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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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티빙 '환승연애2' 캡처) |
성해은은 정규민에게 수건을 얻어간 뒤 "비타민은 잘 먹고 있냐"고 물으며 대화를 시도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어떻게든 길게 대화하려고 한다"고 성해은 마음에 공감했다.
수건을 얻어간 뒤 성해은은 부엌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이때 부엌으로 김태이가 등장했다. 당황한 김태이는 "설마 울고 있었냐"고 물었고 성해은은 아니라고 했다. 이때 정규민은 부엌으로 지나갔고 성해은은 뒤돌아 물을 마시는 척하며 울음을 삼켰다.
이를 지켜 본 김태이는 "왜 울음을 참냐"며 "나 때문에 운 건 아니지 않냐"고 했다. 그러더니 "미친듯이 화이팅 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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