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 '소규모·비공개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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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 포스터 (사진, ENA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인기몰이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이 종방연을 갖고 지난 8개월 간의 노고를 치하한다.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이 15일 열린다.

종방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비공개 소규모로 진행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한바다’에서의 생존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배우 박은빈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강태오(이준호 역), 강기영(정명석 역), 전배수(우광호 역), 주현영(동그라미 역), 하윤경(최수연 역), 주종혁(권민우 역) 등과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한다.

14일 방송된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9.4%, 수도권 기준 10.4%를 기록하는 등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후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된다. seezn(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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