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늘의 사건사고 ②]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자원순환시설서 화재 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1 1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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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1일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 한 야산, 충남 홍성군 결성면 한 단독주택,경기 안산 한 주택가 인근 삼거리,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경남 고성군 대가면 야산, 경남 거창군 북상면 한 야산,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한 야산 등에서 산불·사고 등이 발생했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자원순환시설  화재 진화현장 (사진=경남소방재난본부 제공)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자원순환시설서 불... 9시간 30분만에 완진
1일 오전 5시 20분경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9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기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 한 야산서 산불... 1시간여만에 진화
1일 낮 12시 13분경 경기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인근 마사지 기기 물류창고 팔레트에서 시작된 불길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충남 홍성군 결성면 한 단독주택서 불... 35분만에 완진
1일 낮 12시 51분경 충남 홍성군 결성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 안산 한 주택가 인근 삼거리서 싱크홀... 인명피해없어
1일 오후 1시 33분경 경기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한 주택가 인근 삼거리에서 폭 5~6m, 깊이 1m 규모의 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해당 지점 주변 접근을 통제하며 우회 도로를 이용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경찰은 도로 아래에 설치된 지하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누수가 발생한 뒤 토사가 쓸려 나가면서 도로가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파손된 상수도관에 대한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오늘 오후 중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서 불... 1시간 24분만에 주불진화
1일 오후 1시 56분경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 차량 18대, 인력 56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 24분만에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불은 예초기 작업 중 불씨가 튀며 인근으로 확산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남 고성군 대가면 야산서 산불... 19분만에 주불진화
1일 오후 1시 57분 경남 고성군 대가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은 헬기 3대를 투입해 19분만에 주불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남 거창군 북상면 한 야산서 산불... 1시간 40여분만에 주불진화
1일 오후 2시 28분경 경남 거창군 북상면 한 야산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차량 11대, 인력 30명을 긴급 투입해 오후 4시경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를 완료하는대로 산불 원인 및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한 야산서 불... 2시간 30여분만에 진화
1일 오후 3시 3분경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차 12대, 인력 142명 등을 동원해 2시간 30여분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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