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호현동봉사회 선선주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적십자사 호현동봉사회 신선주 회장이 28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창호홀에서 열렸으며, 우광호 사무처장, 이점숙 안양시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선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호현동봉사회 회장이자 경기지사 나눔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미디어환경으로 정기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해왔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에 따라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선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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