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5일 무안 광주고속도로 문평 3터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제주 추자도 해암 인근 해상,광주 광산구 빛 그린국가산업단지공터.강원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 한 주택,창녕 중부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 광양 나들목, 강원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의 금산2교차로등에서 사고·화재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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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광주 고속도로 문평3터널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사진: 전남 나주소방서 제공) |
◆무안 광주고속도로 문평 3터널서 6중추돌사고...7명경상
25일 낮 12시 18분경 무안 광주고속도로 문평 3터널에서 주행 중이던 탁송 차량이 정체 현상으로 멈춰있던 앞 차량 5대를 잇달아 추돌했다.
이 사고로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자차로 이동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탁송 차량 운전자가 정체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속도를 감속하지 못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추자도 해암 인근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선원 2명 구조
25일 낮 12시 50분경 제주 추자도 해암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접수 30여분만에 전복된 A호 위에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했다.
해경 조사 결과 A호는 닻을 올리는 과정에서 전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광산구 빛 그린국가산업단지 내 공터 주차 차량서 구청 직원 사망... 경찰 조사 중
25일 오후 1시경 광주 광산구 빛 그린국가산업단지 내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구청 산하 직원이 사망했다.
경찰은 며칠째 주차 중인 차량이 의심스럽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차 안에서 망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광주지역 구청 산하 공단에 재직 중이며 회사에서 노동조합 간부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원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 한 주택서 불... 인명피해없어
25일 오후 1시 37분경 강원 춘천시 동내면 신촌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이 시작된 주택과 인근 철물점 등 건물 2채가 불에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창녕 중부고속도로서 연쇄 추돌사고 잇따라...2명경상
25일 오후 1시 55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 방향 31.5km지점에서 도로에 떨어진 낙하물을 보고 저속으로 주행하던 승용차를 뒤따라오던 승합차와 5.5톤 트럭이 잇따라 들이받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승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고 사고 지점 뒤 3km 구간에서 1시간 가량 부분 정체가 이어졌다.
이날 오후 2시 5분경 추돌사고 지점 후미 1.5km 떨어진 곳에서는 7.5톤 트럭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40대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해고속도로 광양 나들목서 아스팔트 원료 운반 대형 유조차 전도... 방제작업 중
25일 오후 2시2분경 남해고속도로 광양 나들목에서 아스팔트 원료를 운반하던 대형 유조차가 왼쪽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에 실린 액체 원료가 유출돼 당국이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램프 구간에서 차량에 실린 원료가 한쪽으로 쏠려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 금산 2교차로 인근서 오토바이 보호난간 충돌... 1명사망
25일 오후 3시 2분경 강원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의 금산2교차로 인근에서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보호난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12층서 불...인명피해없어
25일 오후 5시경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피 거주자는 "방에서 '불멍'을 하려고 화로에 에탄올을 붓다가 불이났다'라고 소방당국에 진술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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