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몽슈슈와 협업해 카레와 순후추를 활용한 디저트를 한정 출시한다.
오뚜기는 대표 제품인 ‘오뚜기 카레’와 ‘순후추’ 등 한식 풍미를 몽슈슈 대표 제품인 롤케이크에 더한 이색 제품으로 M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 소비자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에디션은 전국 몽슈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일은 지역별로 상이하다. 서울·충청권의 경우 19일, 경상·전라권은 오는 21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카레와 순후추를 색다른 디저트로 재탄생시켜 이색적인 경험을 전하고자 디저트 브랜드 몽슈슈와 협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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