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청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울주군이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훈련을 진행한다.
울산 울주군은 29일 군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대응을 위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피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공직자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상황별로 민원 진정과 중재 시도, 녹음 실시, 비상벨 호출로 112에 신고, 피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혜 군 주민소통실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지난해 말 폭언·폭행·성희롱 등으로 입은 신체적·정신적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고 안전시설 확충을 주 내용으로 하는 ‘울주군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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