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2명 임용...‘시민 안전 책임진다’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6: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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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소방서가 신규 임용된 이동희, 서석호 소방사시보의 임용식을 20일 개최했다. (사진: 마포소방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서울 마포소방서에서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 2명이 현장에 배치돼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마포소방서는 20일 오전 신규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소방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동희, 서석호 소방사시보를 환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자로 신규 임용된 이들은 119소방강령 선서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숭고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마포소방서 현장대응단에 배치되어 3일간 내근부서와 현장부서에 대한 실무적응 교육 훈련 및 선배 소방관들의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태미 마포소방서장은 이날 “공직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오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감 있는 자세를 가져달라”며 “끊임없는 자기계발노력과 훈련에 힘쓰고 개인보다는 팀 전체를 먼저 생각하는 투철한 팀워크 정신으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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