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해 당국이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14일 오후 3시 37분경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의 땅이 꺼진 것 같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관악구청, 경찰,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지반 침하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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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14일 오후 3시 37분경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의 땅이 꺼진 것 같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관악구청, 경찰,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지반 침하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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