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와 키스한 김사권, 이연두에게 다시 한번 결혼 이야기..."평생 할 일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2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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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이연두에게 프러포즈 같은 발언을 했다가 완전히 이별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18회에서는 서민기(김사권 분)와 강지나(이연두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회의 시간에 서민기는 맹공희(박하나 분) 아이디에어 대해 제안했고 강지나는 인턴의 아이디어 가지고 회의를 하냐며 화를 냈다. 결국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가 말싸움을 했다.

 

강지나는 "대체 출장 가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따졌고 서민기는 "많은 일이 있었다"며 "확실히 알게 된 건 맹공희가 실력이 있다는 건데 그건 누구보다 너가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말싸움을 벌였고 서민기는 한가지 물어 볼 게 있다고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서민기는 강지나에게 "내가 다시 너한테 돌아가면 넌 나랑 결혼 할거냐"고 물었다. 강지나가 대답을 못하자 서민기는 다시 묻겠다면서 "강지나는 나 서민기와 결혼해 주겠냐"고 하면서 프러포즈 비슷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강지나는 "그럴일 없다"고 했다. 서민기는 "그럼 넌 평생 나랑 결혼할 일 없다는 거냐"고 다시 물었고 강지나는 "평생 그럴일 없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완전한 이별을 하게 됐다.

 

이가운데 황익선(양희경 분)은 강지나를 불러 구단수(박상남 분)와 맞선이 아닌 몇 번 더 만나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지나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자 구단수의 인생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강지나는 구단수와 만나보겠다고 했다.

 

서민기는 강지나에게 완전 거절 당한 후 맹공희에게 전화해 저녁을 먹었냐고 물었다. 맹공희가 아직 먹지 않았다고 하자 데리러 가겠다면서 식사를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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