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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선주가 외도를 저지른 정영섭에게 상처를 받은 가운데 딸에게 위로를 받았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32회에서는 전지현(김민채 분)의 위로를 받는 피선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만은(이효춘 분)은 피선주의 이혼과 전남진(정영섭 분)의 불륜을 알고 분노했다. 한만은은 피진주(김로사 분)와 함께 전남진을 찾아갔다.
한만은은 오피스텔을 뒤지며 내연녀를 찾으며 전남진에게 분노했지만 전남진은 "장모님이 나서실 일이 아니다"고 무례하게 나왔다. 한만은은 "어떤년이랑 눈 맞은거냐"며 "그년 나 좀 보자고 하라 아니면 자네 나한테 뭐 섭섭한 거 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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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한만은은 전남진 뺨을 때렸고 전남진은 "피가네 여자들 다 질린다"며 "솔직히 연 끊고 싶다"고 했다. 이어 "전 어머니 이렇게 억센 거 너무 싫다"며 "딸들도 다 닮아간다"고 막말을 했다.
결국 한만은은 피선주에게 "너 잘 헤어졌다"며 "난 저게 사람이라고 어떻게든 이어주려고 했는데 이혼이라니 내가 나서서 저놈이랑 다시 산다고 해도 내가 찢어놓을 테니 절대 합칠 생각 말아라"고 분노했다.
이와중에 피선주는 전지현에게 위로를 받았다. 전지현은 슬퍼하는 피선주를 안아주며 "엄마 잘못은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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