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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와이에스 클래식, 좋은문화연구소) |
[매일안전신문] 국내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리톤 최윤성의 독창회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모짜르트홀에서 열린다.
‘포레, 봄’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와이에스 클래식이 주최하고 좋은문화연구소가 주관한다.
바리톤 최윤성의 목소리와 피아니스트 홍청의의 반주로 채워지는 이번 연주는 가브리엘 포레의 리디아를 시작으로 봄의 기운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의 제라르 수제’로 알려진 프랑스 음악의 스페셜리스트 바리톤 최윤성은 국민 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줴느빌리에 음악학교 국립음악원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했다.
유학 시절 France Concoures d’ Honneur 콩쿠르 1위 France Cancari 국제콩쿠르 1위 등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파리 국립오페라단 합창 단원으로 활동하며 오페라 ‘사랑의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꼬지판뚜떼’, ‘오리백작’, ‘카르멘’, ‘투란도트’, ‘리골렛토’ 등 다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아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인정 받았을 뿐 아니라, 한국과 프랑스에서 다수의 미사곡 솔리스트로 초빙, 종교 음악과 샹송 가수로도 활동하며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차세대 성악가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 성신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프랑스와 모나코 그리고 대한민국을 오가며 성악가로서의 왕성한 활동뿐 아니라, 모나코 몬테카를로 극장에서 유일한 동양인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한국문화예술교육 진흥협회 이사로 재임해 국내 문화 예술 교육에 발전에도 이바지하며 가톨릭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 YS클래식 대표로서 프랑스 음악의 재해석을 통해 관객들에게 친근감 있는 프랑스 음악을 기획하고 있다.
그는 “핸디캡의 아픔을 잊고 행복을 표현하는 음악가로 성장하고 싶다. 공연을 통해 관객분들에게 봄의 기운을 드리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레, 봄’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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