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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식진흥원 임직원이 경기 가평 침수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식진흥원이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한식진흥원 임직원이 방문한 가평군 상면의 침수 피해 농가는 집중호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잡목과 토사, 흙탕물에 잠긴 가재도구로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었다.
임직원들은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토사 제거, 쓰레기 수거, 침수 가재도구 정리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유례없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한식진흥원의 작은 노력이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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