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신상품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 배타적 사용권 획득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2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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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화재 신상품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사진: 흥국화재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흥국화재의 신상품인 ‘플래티넘 건강 리셋월렛’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터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

12일 흥국화재에 따르면 ‘플래티넘 건강 리셋월렛’으로 ‘보장금액 한도 리셋 구조’, ‘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법’에 각각 6개월, 9개월의 배터적 사용권 부여가 확정됐다.

‘플래티넘 건강 리셋월렛’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중증질환과 비급여 치료비, 입원 및 간병비 등을 10억원 한도의 통합 보장으로 제공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번을 도입해 고객이 생정 사용하지 않은 보장 잔고의 30%를 상해사망보험금으로 전환해 지급한다.

상품설계에는 ‘코퓰러’ 기법이 적용돼 3대 질환(암·뇌·심 질환)의 비급여 치료 항목들이 하나의 통합 한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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