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윤종훈의 놀라운 고백...'10년째 동거 중에 밥상까지 챙긴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0 2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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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종훈이 10년 째 동거중이라 밝혀 눈길을 끈다.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윤종훈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훈이 최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훈은 요리를 좋아한다며 "나름 기본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혼자 요리했다면 지금은 칼질도 기본부터 한다"며 "눌러썰기만 했다면 이제 밀어 썰고 당겨 썰고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윤종훈의 집이 공개됐고 동거인 있음을 집작케 했다. 다들 신혼집 아니냐며 의심하는데 윤종훈은 중학교 동창과 10년째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윤종훈은 "사람들이 가끔 비밀리에 사귀는 게 아니냐고 한다"고 했다. 이에 친구는 "우리가 한 번도 안 싸운 거에 대해 의심한다"고 했다.

친구는 윤종훈이 항상 밥은 안굶기고 챙겨준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같이 살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며 "저를 생각해 주는 게 보일 정도로 잘 챙겨주니까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고 했다.

윤종훈은 "처음에는 22만 원 고시원에서 살았다"며 "22만 원도 부담스러워서 13만 원짜리로 옮겼었고 돈 모아서 반지하 방으로 갔고 그때 놀러와서 원굼 부터 같이 산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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