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재해 복구 기업 ‘벨포코리아’, ISO 14001 및 45001 인증 획득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1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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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포코리아가 최근 ISO 14001 및 45001 인증을 획득했다.(사진: 벨포코리아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글로벌 재해 복구 기업 벨포의 한국 지사인 ‘벨포코리아’가 최근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및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벨포코리아는 이번 ISO 인증을 통해 벨포코리아의 재해 복구 서비스가 국제저인 수준에서 신뢰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57개국에서 활약한 벨포는 화재, 수해, 태풍 등 다양한 재해 상황에서 최적의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복구 전문 기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환경 보호와 안전관리를 경영의 핵심으로 삼아, 복구 전 과정에서 친환경 기술과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고객 신뢰를 쌓아왔다.

벨포코리아 서지몽 대표는 “이번 ISO 인증은 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재해 복구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고객의 일상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것과 동시에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벨포코리아는 ISO 인증을 발판 삼아 국내 재해 복구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환경 보호와 복구 기술 개발을 병행해 혁신 경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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