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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HC)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bhc의 인기 메뉴 ‘뿌링클’이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hc는 현재 ‘뿌링클’이 말레이시아, 태국, 미국,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대만 등 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외 누적 판매량이 90만 개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메뉴 중에서도 ‘뿌링클’은 모든 국가에서 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20~30대 고객층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확산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태국에서는 ‘뿌링클’ 시즈닝을 더한 닭 특수 부위 메뉴인 △뿌링클 치킨 스킨(Skin) △뿌링클 치킨 조인트(Joint)와 매운 볶음면에 뿌링클 시즈닝을 곁들인 메뉴가 신선하고 차별화된 맛으로 현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뿌링클’의 현지 특화 메뉴인 ‘뿌링 컬리 프라이’가 출시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도 ‘뿌링클’은 젊은 층과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뿌링클 샌드위치'는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았고 '뿌링 칩스' 또한 가성비 메뉴로 관심을 얻고 있다.
bhc는 ‘뿌링클’ 치킨 외에도 △뿌링감자 △뿌링치즈볼 △뿌링치즈스틱 △뿌링핫도그 △뿌링콜팝 △뿌링소떡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각국에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bhc 관계자는 “‘뿌링클’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bhc의 상징적인 메뉴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bhc만의 혁신적인 맛을 바탕으로 현지 입맛에 맞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더 많은 해외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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