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창원장례식장 직원들이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우수’ 인증을 받은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보람상조가 고품질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보람상조가 전국에 총 13개를 운영하는 직영 장례식장 중 4곳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장례식장은 보람대동병원장례식장(부산), 동래봉생병원SKY보람장례식장(부산), 보람창원장례식장(창원),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울산) 등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도는 일반·휴게 음식점 및 제과점 등을 운영하는 영업자가 자발적으로 위생 상태를 평가받아 점수에 따라 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받는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도 일반음식점에 해당하며 고객이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장례식장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식약처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평가를 준비하면서 기존 객석과 주방, 화장실 등의 위생환경을 개선했고 종사자들의 위생 관리 및 교육에도 힘썼다고 부연했다.
이로써 보람상조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식약처 위생등급 매우우수 지정 업소를 보유하게 됐다. 경상남도 창원과 울산 장례식장은 해당 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식약처 위생등급 지정 업소가 됐다고 전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4개 직영 장례식장 외에 나머지 직영 장례식장도 매우우수 위생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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