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늘의 사건사고 ②]서울 신당동의 한 여관 건물서 화재 등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2 17: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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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일 서울 신당동의 한 여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부산 연제구 한 도로 주행하던 승용차, 대구 중구 서성네거리 인근 음식점,충북 옥천군 옥천읍 한 12층 아파트 8층 등에서 화재·사고 등이 발생했다.

▲서울소방본부 로고 (사진=서울소방본부)


◆서울 신당동의 한 여관 건물서 불... 3시간 20여분만에 완진
2일 오전 11시 30분경 서울 신당동의 한 여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연제구 한 도로 주행하던 승용차서 불... 인명피해없어
2일 오전 11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중구 서성네거리 인근 음식점으로 승용차 돌진...1명 경상
2일 낮 12시 37분경 대구 중구 서성네거리 인근 음식점으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인근 인도에서 수레를 끌고 가던 70대가 차량에 부딪혀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또 음식점 유창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뒤에서 오던 차량의 경적에 놀라 가속페달을 오조작했다는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한 12층 아파트 8층서 불... 6명 연기흡입
2일 오후 3시 14분경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한 12층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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