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8일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23톤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사인카의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건물 철거 현장,경기 안성시 대덕면 대농리의 종이상자 보관 창고 등에서 화재 등이 발생했다.
|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영동고속도로 호법분기점 부근서 화물차-사인카 추돌...2명 사상
8일 12시경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23톤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사인카의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서서 도로 충격완화장치 재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사망했다.
인근에 있던 작업자 50대 B씨도 다쳤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편도 4차선 도로 중 4차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사인카를 추돌하면서 사고가 났던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의정부 한 건물 철거 현장서 불... 2시간 40분만에 완진
8일 오후 1시 25분경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현장에 있던 자재들이 일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철근을 자르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안성 대덕면 한 종이박스 보관창고서 불... 인명피해없어
8일 오후 4시13분경 경기 안성시 대덕면 대농리의 한 종이박스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인근 주택까지 불이 확대될 것을 우려해 선제적으로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력 103명과 소방장비 33대를 동원해 1시간여 만인 오후 5시12분경 초진에 성공했다.
이 불로 창고 관계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