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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디스플레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지난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국내 최대 게임사인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게임사 및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OLED 패널의 압도적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4K(3840×2160) 해상도와 240Hz의 고주사율을 구현하는 31.5인치 OLED 게이밍 패널과 ▲QHD(2560×1440) 해상도와 480Hz 초고주사율을 갖춘 27인치 게이밍 OLED 패널을 통해 크래프톤의 인기 게임 인조이, 배틀그라운드 및 신작 'PUBG: 블라인드 스팟'을 글로벌 게이머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최고 수준의 해상도, 주사율, 응답속도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K-OLED 패널로 우리나라 대표 게임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소개하고,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의 압도적 성능을 글로벌 무대에서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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