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APEC 성공개최 예금' 500억 돌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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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이 출시 10일 만에 가입 금액 500억원을 돌파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1호 가입을 시작으로 경북지역 국회의원, 도내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 등 주요 인사들의 릴레이로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

APEC 개최지인 경북뿐 아니라 서울, 경기 등 다른 시도에서도 가입이 이어지고 있고 20년 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부산시민들의 응원 열기도 뜨겁다.

또 각급 공공기관장 및 기업 CEO 등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예금 가입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NH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이 예금은 NH농협은행이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상품 수익의 일부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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