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귀리로 식감 더한 ‘냉동 주먹밥 3종’ 선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4-11-13 18: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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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오뚜기가 귀리를 주재료로 활용한 냉동 주먹밥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저속노화 식단 트렌드를 반영해 쌀 대신 영양가 높은 귀리로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했으며, 주요 고형물을 가득 채웠다.

신제품 ‘냉동 주먹밥 3종’은 ▲‘오즈키친 참치마요주먹밥’ ▲‘‘오즈키친 전주비빔주먹밥’ ▲‘‘오즈키친 김치치즈주먹밥’으로 구성됐다.

‘참치마요주먹밥’은 참깨와 단무지로 고소함을 더하고 참치와 마요네스로 속을 채웠다. ‘전주비빔주먹밥’은 매콤달콤한 소고기 고추장과 야채, 전주 비빔 소스로 마무리해 특색을 살렸다.

‘김치치즈주먹밥’은 매콤한 국산 김치에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맛을 완성했다. 냉동 상태로 최대 12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간편식으로 주먹밥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소비자 분석을 통해 건강하고 실속 있는 생활 필수 메뉴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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