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해상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여름 상상 놀이터'에 참여한다.(사진: 현대해상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해상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물놀이 비치타올 등을 업사이클링한 부채 등을 제공한다.
현대해상은 오는 10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여름 상상 놀이터’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행사에서 현대해상은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 부스를 마련해 ‘상상원정대’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에 참여하면 물놀이 비치타올, 패러글라이딩 천을 업사이클링한 스포츠 백, 부채 등을 제공한다.
이 챌린지는 이달 10일까지 매일 오후 1~6시, 일일 500명 현장 참여로 운영된다. 모두 5개 미션 장소에 설치된 안내판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게임을 풀고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여름 상상 놀이터에도 무더위 속 광화문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오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