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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웨이항공 로고 (사진:티웨이항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티웨이 항공이 하계 기간 고객층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각국 여행지 노선을 확대 운행하기로 했다.
티웨이항공이 최근 국가간 입국 완화 조치와 하계 기간을 앞두고 고객들의 항공 편의 증대를 위해 7월부터 국제선 운항 스케줄을 대폭 확대하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하계 기간 고객층이 많이 이용하는 동남아, 일본, 대양주 등 주요 노선의 운항 편수를 증대하기 위해 승무원 스케줄 운영과 정비 등 준비 작업에 속력을 내고 있다.
우선 대형기 A330 항공기로 지난 5월말 국내 LCC 최초로 취항한 인천-싱가포르 노선이 주 2회에서 7월 중 증편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대표 휴양지인 인천-방콕, 인천-다낭 노선도 내달 1일부터 각 주2회에서 주7회로 증편되며, 다낭 노선의 경우 내달 말부터 하루 최대 2편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칼리보 노선도 22일부터 주2회 운항을 시작해 7월22일부터 주7회 운항한다. 30일부터 운항하는 인천-세부 노선도 내달 말부터 주4회~ 주7회로 확대 운항할 예정이다.
관광 목적의 단체 관광이 가능해진 일본 노선도 증편된다. 인천-나리타(도쿄), 인천-오사카 노선을 내달 8일부터 주2회에서 주7회로 증편한다.
오사카 노선은 추후 일본 입국 시 비자 면제가 가능해지면 7월말부터 A330 항공기를 투입해 하루 최대 3편 왕복운항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인천-후쿠오카, 인천-삿포로, 인천-오키나와 노선도 증편과 재취항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코로나 이후 첫 운항을 시작했던 사이판, 괌 노선도 7월 말부터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증편 운항한다.
김포-송산, 인천-가오슝, 인천-홍콩 노선은 하반기인 9월부터 순차적으로 재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그 외에 상용 수요를 위한 일부 중국 노선도 지속 운영한다.
인천-울란바타르 몽골 노선을 7월 중 A330 대형기를 투입해 새롭게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지방 공항 국제선 증편 운항도 진행한다.
지난달 말부터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대구-다낭 노선 재운항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은 7월 말부터 매일 운항으로 증편 운항한다.
대구-방콕 노선이 이달 23일 취항 후 7월 말부터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또한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노선으로도 재운항을 확대해 지방공항 활성화와 승객 편의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한편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발 빠른 국제선 재운항을 통해 코로나로 지쳤던 고객들의 여행 편의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더불어 최상의 안전운항체계와 위생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탑승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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