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안, 아디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김지성, 장유상, 장하은과 한솥밥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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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안 프로필 (사진:아디아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S2 TV '꽃피면 달생각하고'에서 기린각의 넘버 투. 운심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기녀로 옥란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김지안이 새소속사 '아디아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인연을 이어나간다.

 

아디아엔터테인먼트가 20일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김지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김지안이 지닌 러블리한 에너지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좋은 시너지를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방송 '두근두근 로맨스 30일'로 데뷔한 김지안은 이후 드라마 '로맨스 블루', '한번 더 해피엔딩', '악몽선생', 통 메모리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영화 '올레', '럭키', '아티스트 : 다시 태어나다', '이 사랑도 전해질까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디아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배우 김지안이 ADIA엔터의 새 식구가 되어 기쁘다.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당사와 함께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디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김지성, 장유상, 장하은, 김한결, 장지수, 하선호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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