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9남매 막내 김재중, 조카 보는 실력도 출중...누나의 결혼 언급에 '당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22:00:49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재중이 조카를 돌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1살 차이 막내누나와 만났다. 조카는 김재중에게 계란 꼬치가 먹고 싶다고 했고 김재중은 냉큼 만들었다. 조카가 말한 계란 꼬치에 대해 김재중은 "이게 인도네시아 길거리 음식인데 계란을 그냥 튀기면서 마는 거다"고 했다.

 

영상을 보면서 김재중은 "레시피를 본 적이 없는데 계란이 저렇게 붙으려면 점성이 있어야 한다"고 레시피를 알렸다. 이어 김재중은 계란을 튀긴 요리를 할 것이라며 빵가루에 날계란을 깨 곧바로 튀겼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김재중은 막내 누나에 대해 "친구 같은 누나다"며 "제가 빠른이라 학교에 일찍 들어갔는데 그러다 보니 누나랑 동급생으로 학교를 같이 다니고 학창시절도 같이 보냈다"고 했다.

 

김재중이 요리를 하고 있는데 누나는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김재중은 당황하며 "있어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누나는 "누나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냐"고 했다. 그러자 김재중은 "솔직히 다들 시월드 괜찮다고 하지만 저번에 가족모임 할 때 이 언니 마음에 들면 저 언니 마음에 안 들지 않겠냐"고 했다.

 

김재중은 조카들 밥도 수월하게 먹였다. 김재중은 "밥 먹이기 저는 자신 있다"며 "지금 안먹으면 지금 내가 다 뺏아 먹을 거라 하면 다 먹게 되어 있다"고 하면서 조카들 밥을 먹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