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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안전보건 우수교안 발표대회‘에서 조신아 대웅제약 보건관리자(오른쪽)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웅제약이 2025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열린 ‘안전보건 우수교안 발표대회’와 ‘직업건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각각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최우수상(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활동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대웅제약은 두 분야에서 모두 최고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자율적·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안전보건 우수교안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실전중심 지게차 신규운전원 안전교육’은 제조업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지게차 사고 예방을 위해 개발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기존 이론 중심의 일방향 교육에서 벗어나 ▲이해도 점검 퀴즈 ▲VR(가상현실) 체험 ▲실기훈련을 결합한 다각도의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
지게차 면허 중 실기시험이 포함되지 않은 ‘3톤 미만 면허 취득자’를 대상으로 실제 업무에 투입되기 전 실기평가를 실시했다. 운전능력을 검증하고 자격을 부여하는 엄격한 관리체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이번 수상은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의 체계성과 전국 산업현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며 “대기업을 모두 제치고 대상을 받으며 생산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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