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물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집약한 최첨단 시스템의 지하 주차장을 구현한다.
삼성물산이 이번에 적용하는 최첨단 기술은 크게 △AI 통합 주차유도 서비스 △AI 주차 관리 서비스 △AI 전기차 충전 서비스 등 세 가지로 나뉘며 각각의 시스템은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 효율성을 고려해 유기적으로 연동되도록 구성했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입주민들이 매일 경험하는 주차 공간에서도 최상의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도록 AI 기술의 정점을 찍는 혁신적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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