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사망 일주일 넘었지만 이어지는 추모...몇달 전 건강 이상설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2 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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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미가 별세했다.

 
김수미는 지난 25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사망했다.
 
김수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9월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지 한 달 여 만이다. 네티즌은 김수미가 당시 홈쇼핑에서 김치 브랜드를 홍보했는데 얼굴이 부었을 뿐 아니라 손을 떨고 말도 느렸다고 회상했다.
 
이전에도 김수미는 꾸준히 건강 이상설에 시달렸다. 지난 5월까지 뮤지컬 '친정엄마', tvN '회장님네 사람들' 등에 출연해온 김수미는 지난 5월 피로 누적으로 성동구 한양대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사진, YTN 캡처)


당시 김수미의 아들 나팔꽃 F&B 정명호 이사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건강은 괜찮다"며 "홈쇼핑 방송에서 말이 어눌했던 건 임플란트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퇴원 후 큰 문제가 없었고 tvN 스토리 '회장님네 사람들' 종영 파티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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