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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농협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에서 6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재투자 평가는 금융사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지역 내 자금공급, 중소기업 지원, 서민대출 지원, 금융인프라 현황, 지역 금융지원 전략 등 다양한 지표를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금융감독원의 경영실태평가와 지방자치단체·지방교육청 금고 선정기준 등에 활용한다.
농협은행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지난해말 기준 전국 1063개 점포 중 670개를 비수도권에 운영하면서 지역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지원, 서민금융 지원 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5136명의 임직원이 3만5562시간 동안 농촌의 부족을 일손을 도왔고 농업·농촌 사회공헌 브랜드인 초록사다리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금융교육 운영 등 지역사회 활성화에 앞장섰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 농협은행의 진심을 보여주는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서민, 중소기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강화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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