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8일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강원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야산,경남 합천군 대병면 한 야산, 경기 김포시 대곶면 송마리 고물상 등에서 화재 등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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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봏와군 명호면 고감리 야산 화재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야산서 불... 1명 사망
28일 오후 1시 47분경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야산 초입부에서 발생했으며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농경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에 의해 1시간 40여분만에 큰불길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원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야산서 산불...50분만에 완진
28일 오후 2시 53분경 강원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야산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산림당국에 의해 5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한 야산서 불... 27분만에 완진
28일 오후 3시 25분경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은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기 김포 대곶면 한 고물상서 불...진화 중
28일 오후 3시 48분경 경기 김포시 대곶면 송마리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화재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소방관 50여명과 진화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불을 진화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고물상에서 주변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고 있다"며 "불을 진화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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