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7급 공무원 영숙 부터 약사 현숙까지...'여자들의 자기소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8 2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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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나선 영숙은 94년생이며 교육 행정직 7급 공무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영숙은 취미로 테니스, 필라테스 등 취미 부자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정숙은 93년생이며 수원 거주중이며 현재 7년 반 동안 근무했던 직장을 한 달 전 퇴사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정숙은 현재 아버지 밑에서 일을 배우면서 개인 사업체를 꾸릴 준비 중이라 했다. 원래 정숙은 금융 기관에서 근무했다고 했따.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순자는 92년생이며 'H'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해 현재 중앙행정 기관 소속 행정직 7급 공무원이라 했다. 특히 순자는 자신이 육식을 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자는 90년생이며 부산에서 영유아 오감 놀이 강좌를 진행하는 오감 놀이 업체 대표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다음 순서인 옥순은 88년생이었고 옥순의 나이에 모두가 놀랐다. 옥순은 서울 광화문 소재 'K'사 브랜드 전략실에서 근무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90년생이며 전남 장성에 거주하고 있었다. 현숙의 직업은 병원 내 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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