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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갑작스럽게 별세한 배우 김수미에 대한 슬픔과 애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함께 했던 배우 최불암은 "참 허망하다"며 "김수미는 어린 나이에 자기 외모를 내려놓고 성격적인 연기를 해냈고 좋은 배우이자 좋은 어머니였다"고 했다.
김영옥은 "유튜브 가짜 뉴스인 줄 알았다"며 "김수미는 천생 연예인"이라고 회상 했다. 강부자는 "김수미는 정 많고 의리 있던 사람"이라며 "입원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며칠 있으면 벌떡 일어나서 일 잘하겠지 생각했는데 망연자실한다"고 했다.
임하룡은 "같이 예능에 나가면 일부러 말 걸어주시면서 한마디라도 챙겨주려고 노력하셨다"며 "방송에서도 사석에서도 늘 후배들에게 잘해주시던 분이었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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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탁재훈은 "제가 재미있게 해드리면 그걸 참 좋아하셔서 많이 까불고 웃겨드리려 했다"며 "영화에 대한 의지가 강하셨는데 꼭 하고 싶어 하신 영화를 마지막에 같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추모의 글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갑작스럽다", "황망하다"고 하면서 애도했다.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미는 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개성파 배우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았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지난 25일 오전 8시께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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